사진놀이

살암시난 살앗주



"살암시난 살앗주"



제주시 쪽방촌.

시내 한복판, 사람들이 모여 살고 있다. 

따뜻한 햇살 내리쬐는 골목. 

그 안으로 들어서면 쿰쿰한 냄새나는 작은 복도.

베니어 합판으로 갈라놓은 한 뼘짜리 방.

그 곳에 사람들이 모여 살고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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